사진 4:3 비율로 자르기

사진을 가로 4, 세로 3 비율로 자를 수 있습니다. 처음부터 4:3으로 맞춰져 있어 남길 부분만 정하면 되며, 사진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이미지 선택

자를 영역

사진을 선택하면 자를 영역이 표시됩니다.

4:3 비율의 특징

4:3은 가로가 세로보다 조금 더 긴 비율로, 많은 휴대폰과 디지털카메라가 기본으로 사진을 찍는 비율입니다. 넓은 화면 비율인 16:9보다 위아래 공간이 넉넉해서 인물과 풍경을 함께 담기 좋고, 문서나 발표 자료, 게시판처럼 일반적인 사진이 들어가는 곳에 두루 어울립니다. 비율이 제각각인 사진을 4:3으로 맞춰 두면 나란히 놓았을 때 깔끔하게 보입니다.

4:3으로 자를 때 확인할 점

사용 방법

  1. 사진 선택하기를 눌러 사진을 고릅니다. 가장 큰 4:3 영역이 가운데에 표시됩니다.
  2. 상자를 끌어 남길 부분으로 옮기고, 필요하면 모서리를 끌어 크기를 조절합니다.
  3. 자르기를 누르고, 결과를 확인한 뒤 다운로드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4:3과 3:4는 무엇이 다른가요?

4:3은 가로가 긴 가로형, 3:4는 세로가 긴 세로형입니다. 같은 모양을 90도 돌린 비율이라, 가로 사진에는 4:3, 세로 사진에는 3:4가 잘 맞습니다.

원본이 이미 4:3이면 잘리는 부분이 있나요?

처음에는 사진 전체가 선택되어 잘리는 부분이 없습니다. 모서리를 끌어 영역을 줄이면 4:3을 유지한 채 가장자리를 덜어낼 수 있습니다.

4:3 사진을 16:9 화면에 넣으면 어떻게 되나요?

넓은 화면에 4:3 사진을 그대로 넣으면 보통 양옆에 빈 공간이 생깁니다. 화면을 가득 채우고 싶다면 16:9 비율로 자르기를 이용해 주세요.

자른 뒤 크기를 정할 수 있나요?

결과는 선택한 영역의 원본 해상도를 그대로 유지합니다. 예를 들어 1024 × 768이 필요하다면 자른 뒤 사진 크기 변경에서 가로 1024를 입력하면 됩니다.

원본 사진은 서버에 업로드되나요?

아니요. 사진을 고르는 것부터 자르기와 결과 파일 생성까지 모두 사용 중인 브라우저 안에서 이루어지며, 사진은 서버로 전송되거나 저장되지 않습니다. 결과 파일에는 촬영 위치, 기종 등 사진 부가 정보(EXIF)가 포함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