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크기 변경

사진의 가로·세로 크기를 원하는 픽셀로 바꿀 수 있습니다. 가로나 세로 중 하나만 입력하면 비율에 맞춰 나머지가 자동으로 계산되며, 사진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이미지 선택

변경할 크기

사진을 선택하면 원본 크기가 입력됩니다.

사진 크기(픽셀)와 용량(KB)은 다릅니다

사진의 크기는 가로·세로 픽셀 수(예: 4032 × 3024)이고, 용량은 파일이 차지하는 저장 공간(예: 3.5MB)입니다. 게시판이나 양식에서 "가로 1000픽셀 이하"처럼 크기를 정해 두었다면 이 도구로 크기를 바꾸면 됩니다. 반대로 "500KB 이하"처럼 용량을 정해 두었다면 사진 용량 줄이기를 이용하는 것이 더 정확합니다. 크기를 줄이면 대부분 용량도 함께 줄어들지만, 원하는 용량에 정확히 맞춰 주지는 않습니다.

크기를 바꿀 때 알아둘 점

사용 방법

  1. 사진 선택하기를 눌러 크기를 바꿀 사진을 고릅니다. 가로·세로 칸에 원본 크기가 들어갑니다.
  2. 원하는 가로 또는 세로 크기를 입력합니다. 원본의 75%, 50%, 25%로 바로 바꿀 수도 있습니다.
  3. 크기 변경을 누릅니다.
  4. 결과 화면에서 바뀐 크기와 용량을 확인합니다.
  5. 결과가 괜찮으면 다운로드를 눌러 파일을 저장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크기를 줄이면 용량도 줄어드나요?

대부분 줄어듭니다. 다만 이 도구는 화질을 높게 유지해서 저장하기 때문에, 이미 강하게 압축된 JPG를 조금만 줄이면 용량이 비슷하거나 오히려 늘어날 수도 있습니다. 용량을 줄이는 것이 목적이라면 사진 용량 줄이기를 이용해 주세요.

가로만 바꾸고 싶은데 세로도 같이 바뀌어요.

'비율 유지'가 켜져 있으면 사진이 찌그러지지 않도록 세로가 자동으로 맞춰집니다. 가로와 세로를 각각 원하는 값으로 정하려면 '비율 유지'를 끈 뒤 입력해 주세요.

원본보다 크게 만들 수 있나요?

네. 한 변 8,192픽셀, 전체 약 1,600만 화소까지 늘릴 수 있습니다. 다만 원본에 없던 세부 정보가 생기는 것은 아니라서, 크게 늘릴수록 흐릿하게 보일 수 있습니다.

어떤 형식으로 저장되나요?

원본과 같은 형식(JPG, PNG, WebP)으로 저장되며, PNG와 WebP의 투명한 배경도 그대로 유지됩니다. 브라우저에 따라 WebP 저장을 지원하지 않는 경우에는 안내 문구가 표시됩니다.

원본 사진은 서버에 업로드되나요?

아니요. 사진을 고르는 것부터 크기 변경과 결과 파일 생성까지 모두 사용 중인 브라우저 안에서 이루어지며, 사진은 서버로 전송되거나 저장되지 않습니다. 결과 파일에는 촬영 위치, 기종 등 사진 부가 정보(EXIF)가 포함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