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100KB로 줄이기

첨부 파일을 100KB 이하로 제한하는 곳에 올릴 사진을 바로 줄일 수 있습니다. 목표 용량이 100KB로 맞춰져 있으며, 사진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이미지 선택

목표 용량

사진을 100KB 이하로 줄여야 할 때

온라인 신청서나 지원서, 게시판 등에서는 첨부할 수 있는 사진의 용량을 제한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휴대폰으로 찍은 사진은 보통 한 장에 수 MB라서, 100KB 이하를 요구하는 곳에 그대로 올리면 용량 초과로 첨부되지 않습니다. 이 페이지는 처음부터 목표 용량이 100KB로 맞춰져 있어, 사진을 고르고 버튼 한 번만 누르면 100KB 이하의 파일을 만들 수 있습니다.

100KB 이하로 줄일 때 알아둘 점

사용 방법

  1. 위의 사진 선택하기를 눌러 줄일 사진을 고릅니다.
  2. 목표 용량이 100KB로 선택되어 있는지 확인합니다.
  3. 용량 줄이기를 누릅니다.
  4. 결과 화면에서 압축 후 용량과 사진 크기를 확인합니다.
  5. 결과가 괜찮으면 다운로드를 눌러 파일을 저장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100KB로 줄이면 사진 크기(가로·세로)도 작아지나요?

원본에 따라 다릅니다. 화질만 조절해도 100KB 이하가 되는 사진은 가로·세로 크기가 그대로 유지됩니다. 휴대폰으로 찍은 큰 사진처럼 화질만으로는 100KB에 맞추기 어려운 경우에는 가로·세로 크기를 줄이며, 이때 사진 비율은 그대로 유지됩니다. 결과 화면에서 바뀐 크기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100KB로 줄이면 화질이 많이 떨어지나요?

목표 용량을 넘지 않는 범위에서 가장 높은 화질을 자동으로 찾습니다. 휴대폰 화면에서 보는 정도의 사진은 대부분 자연스럽게 보이지만, 크게 확대하거나 인쇄하면 원본보다 흐리게 보일 수 있습니다. 결과가 마음에 들지 않고 업로드할 곳의 제한이 허락한다면 목표 용량을 조금 높여 다시 줄여 보세요.

100KB보다 작은 사진도 다시 압축해야 하나요?

아니요. 원본이 이미 100KB보다 작으면 압축하지 않아도 됩니다. 이 경우 "이미 목표 용량보다 작습니다"라는 안내와 함께 원본을 그대로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JPG, PNG, WebP 모두 100KB로 줄일 수 있나요?

세 형식 모두 사용할 수 있으며, 결과 파일은 원본과 같은 형식으로 저장됩니다. JPG와 WebP는 화질과 크기를 함께 조절합니다. PNG는 화질 손실이 없는 형식이라 가로·세로 크기를 줄여 용량을 맞추므로, 같은 100KB라도 JPG보다 사진이 더 작아질 수 있고, 사진처럼 색이 복잡한 PNG는 100KB까지 줄어들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브라우저에 따라 WebP 저장을 지원하지 않는 경우에는 안내 문구가 표시됩니다.

목표 용량(100KB)까지는 줄이지 못했다는 안내가 나와요.

사진을 너무 작게 줄이지 않도록 정해 둔 최소 크기까지 줄여도 100KB를 넘는 경우입니다. 주로 사진처럼 색이 복잡한 PNG에서 나타나며, 이때는 가능한 한 작게 줄인 결과를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원본 사진은 서버에 업로드되나요?

아니요. 사진을 고르는 것부터 압축과 결과 파일 생성까지 모두 사용 중인 브라우저 안에서 이루어지며, 사진은 서버로 전송되거나 저장되지 않습니다. 압축한 파일에는 촬영 위치, 기종 등 사진 부가 정보(EXIF)도 포함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