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1MB로 줄이기

파일 하나당 1MB 이하로 제한된 곳에 올릴 사진을 화질은 최대한 살려서 줄일 수 있습니다. 목표 용량이 1MB로 맞춰져 있으며, 사진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이미지 선택

목표 용량

사진을 1MB 이하로 줄여야 할 때

요즘 휴대폰으로 찍은 사진은 한 장에 수 MB인 경우가 많아, 파일 하나당 1MB 이하만 올릴 수 있는 게시판이나 신청 양식에서는 그대로 올리기 어렵습니다. 1MB는 비교적 넉넉한 용량이라, 사진을 크게 망가뜨리지 않고도 제한에 맞출 수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화질을 최대한 지키면서 용량 제한만 통과하고 싶을 때 사용해 보세요.

1MB 이하로 줄일 때 알아둘 점

사용 방법

  1. 위의 사진 선택하기를 눌러 줄일 사진을 고릅니다.
  2. 목표 용량이 1MB로 선택되어 있는지 확인합니다.
  3. 용량 줄이기를 누릅니다.
  4. 결과 화면에서 압축 후 용량과 사진 크기를 확인합니다.
  5. 결과가 괜찮으면 다운로드를 눌러 파일을 저장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1MB는 몇 KB인가요?

이 도구에서 1MB는 1,024KB, 즉 1,048,576바이트입니다. 사이트에 따라 1MB를 1,000KB나 1,000,000바이트로 계산하기도 하므로, 제한에 딱 맞춰야 한다면 976KB로 줄이는 것이 안전합니다.

1MB로 줄이면 화질 차이가 눈에 보이나요?

목표 용량을 넘지 않는 범위에서 가장 높은 화질을 자동으로 찾기 때문에, 화면에서 보는 정도라면 원본과 큰 차이를 느끼기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크게 확대하거나 인쇄하면 차이가 보일 수 있습니다.

1MB로 줄이면 사진 크기(가로·세로)도 작아지나요?

화질 조절만으로 1MB 이하가 되는 사진은 크기가 그대로 유지됩니다. 해상도가 매우 높은 사진처럼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비율을 유지한 채 가로·세로 크기를 줄여 맞추며, 결과 화면에서 바뀐 크기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1MB보다 작은 사진도 다시 압축해야 하나요?

아니요. 원본이 이미 1MB보다 작으면 압축하지 않아도 됩니다. 이 경우 "이미 목표 용량보다 작습니다"라는 안내와 함께 원본을 그대로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원본 사진은 서버에 업로드되나요?

아니요. 사진을 고르는 것부터 압축과 결과 파일 생성까지 모두 사용 중인 브라우저 안에서 이루어지며, 사진은 서버로 전송되거나 저장되지 않습니다. 압축한 파일에는 촬영 위치, 기종 등 사진 부가 정보(EXIF)도 포함되지 않습니다.